이혼진행중이지만 같이살때는 몰랐어요
제가 가스라이팅이란걸 심하게당했는데요 따로 별거하니까 아~내가 가스라이팅 당했구나 느껴지더라구요. 제가 있었던일 한번 적어볼께요
1.시모가 반찬 갖다줌
2.내입에 안맞음 (거절했으나 계속갖다줌.신랑만 먹임)
3.예의상 어머님 감사합니다. 잘먹겠습니다.전화통화함.
4.신랑이 왜 한번만 전화하냐고함
5.우리엄마가 반찬갖다주면 집도착할때쯤 전화해야지라고
막말 폭언함(할머니 밑에 자라서 이런것도 모르지?비꼼)
6.기분상당히 안좋음.집도착할때쯤1번전화.다음달 또 잘먹었다고 전화1번하라고 또 강요함
7.반찬갖다주면 고맙다고 한번만 하면 되지않음?
반찬갖다줄때 1번. 집도착해쯤1번.다음날 감사 또 1번
8. 시엄마랑 몇번통화했는지 날이 서있고 일일이 확인함
9.그다음부터 시모 보기싫고 껴려지게됨 . 반찬받기싫음
10. 시모 이런거 모조리 다알고있음( 며느리 기꺽기위함임)
11.신랑 계속폭언 (넌 이런거 예의도없냐 할아버지 할머니 밑에 뭘 보고 배우고 자랐냐 )
12. 마음속에 분노 억하심정 생김
이상황인데요...이거 제당한거 가스라이팅 맞죠?
저런상황이면 어느여자라도 반찬받기싫지않을까요?
제가 가스라이팅 당한거 맞죠?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