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고작 하루,
전에 재회하고 얼마못가 또 다시 헤어졌습니다
이제 정말 우리인연은 여기까지라는 확고한 말을
듣고, 그전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어요 이제정말 저랑 헤어질거 같은 느낌..
힘든시간을 겪어왔어서 또다시 겪고싶지 않은데..
그 시간들을 너무나도 잘 아는데..
언제쯤 잊혀질까요
잊혀지기나 할까요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그사람 카톡만 보고있고 눈물만 나고.. 그사람 없는 인생은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당장 내일이 막막하고.. 같이살다시피 했는데
너무 그립고 허전하고 생각만나요..
살려주세요 살고싶어요.. 몇년이 지나도 잊혀지지않을거 같은데 너무 힘들까봐 걱정이에요..
정말 몇년이 지나도 못잊으신분들도 계시나요..?
위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