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니
운동할 때 착용하는 요즘 최애 비니
머리카락을 누르는 용도로 씀
2. 지갑
5~6년 전에 처음으로 내돈내산 한 지갑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큰 장지갑으로 샀지만 최소 4번 정도 잃어버린 것으로 보이고(...)
잃어버릴 때마다 다시 돌아온다는 신기한 친구
(그래서 이름이 부메랑)
3. 통장
정산 받는 통장
(이거야말로 찐 애장품....)
4. 핸드폰 케이스&에어팟 케이스
리모와 행사에 초대 받았을 때 보고
직접 내돈내산 한 케이스
5. 에센스
'민'규의 보'들'보들한 피부를 위한 에센스
6. 양털 데님 자켓
가족끼리 아웃렛에 쇼핑하러 갔다가 구매한 자켓
어머니, 아버지, 여동생 것만 사주고 본인 건 살 생각이 없었는데
딱 눈에 들어 구매 후 활용도가 좋아서 잘 입고 다니는 중이라고 함
7. 카메라
3년 전에 셀프 생일 선물로 구매한 카메라로 세븐틴 멤버들과의 추억이 담겨있다고 함
에스쿱스가 반의 반 가격에 팔아달라던 거 기각
한 달 정도 도겸에게 대여해준 적은 있음
8. 파운데이션
가볍고 편한 파운데이션
9. 아이패드
취미로 그림 그릴 때만 사용하는 패드라서 이름이 치미
본인 성이 동씨가 아니라 다행이라고 (동chimy,,,)
애장품에 찐 정산 통장이 나올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애장품 공개했네 우리 말티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