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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고증 쩐다는 드라마

ㅇㅇ |2022.04.14 11:00
조회 9,421 |추천 7


주인공이 새로 이사온 곳은

교육열이 강하기로 유명한 동네라는 설정임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초등학생이

수능 수준의 영단어를 외우고 있음





 


그에 비해 주인공 아들은 

선행 학습은 커녕 수업 집중도 못하고 

눈에 띄게 산만함 ㅠ 





 


그림에서도 다른 아이들과 수준 차이 남

(오른쪽이 아들 그림)





 


같은 반 엄마 집에 애들 데리고 놀러 갔는데

둘째 아들이 재미없다며 집에 가자 함

뭐하나 봤더니 한글 자막 없는 영어 애니메이션 틀어놨음






 


한글 자막 없이도 재미있게 보는 다른 애들과

무슨 말인지 몰라 혼자 시무룩한 주인공 아들 모습 목격





 


교수 임용에는 실패했으나

박사학위까지 있는 주인공


극성맘과 본인은 다르다며 선 그었으나

너무 수준 차이 나는 현실에 현타....










는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맘카페 반응 보면

드라마라 과장된 부분도 있으나

교육열 높은 동네는

비교적 비슷한 분위기라는 반응



 

추천수7
반대수0
베플ㅇㅇ|2022.04.15 10:52
예전에는 공부 잘하는 애들 보면 다른것들도 다 잘함 일단 베이스가 성실함이라 뭐든 열심히하거든. 근데 요즘 공부 잘하는 애들은 모질이들이 많음.... 시키는대로만 살아온 인생들이라 스스로 뭔가 하질 못하더라 요즘애들 대부분이 다 그렇긴 하지만 저런집 애들은 유난히 더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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