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흡연자 입니다
오랫동안 담배를 핀 사람인데 최근들어 윗층여자가 계속 화장실에서 담배연기난다고 항의를하러오거나 짜증나게 문에 쪽지를 붙여놓네요
자기네집에 아기 키운다고 담배를 자제하랍니다
그래서 원래 화장실에서 많이 폈지만 아침에는 대변볼때 담배안피면 안되기때문에 아침에만 화장실에서 피고 다른때는 베란다에서 핍니다
이정도면 저도 많이 배려해준다고 생각합니다
내집에서 내가 담배를피는건데 왜 저런소리를 들어야하는지 기분이 많이 나빠요
문에 쪽지 붙여놓으니 저도 스트레스 폭팔할것 같아요.
윗층이 많이 예민한데 이거 어카면 해결될까요?
백번양보해서 평소에는 베란다에서 피고 아침에만 화장실에서 피는데 제가 이 불편을 겪고있는데도 자꾸 저러네요 윗층에는 베란다에서는 피라고하네요 자기들이 문닫으면되니까 그런데 화장실에서는 피지마라고합니다
담배냄새 난다고.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좋은해결책이 없을까요?
아니왜 내욕만하나요?
내가 많이 양보해서 최대한 화장실에서 덜피운다는데 내가 노력하고있다는 증거잖아요!
내 살면서 이런항의는 처음받아서 신경쇠약 걸릴것같은데 왜 전부 나만 욕을하는지?
윗층은 뭐 잘한줄아나요? 담배연기난다고 일부러 크게 보복층간소음 내는데 그래도 저는 참았어요 머리가 울리는데도 참았어요.
제욕만 하지마시고 제 노력도 봐주시고 좋은해결책 내주세요
진짜 너무들하시네요
윗집여자가 일부러 층간소음 내서 스트레스 받는저한테만 욕이있네요 황당하네
그리고 아기는 담배연기 조금 맡는다고 큰일난답니까?
진짜짜증나네!
님들도 다 똑같은인간들이네요 ㅉㅉㅉ
내집에서 내가 담배피는데 왜 지랄들이야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