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트리밍 분야
-조송
레튜버 중 독보적 잘생김으로 인기가 많음. 약간 성대에 카스테라 빵이 끼어있는 듯한 중저음 목소리(여자 기준)로 소통+고민상담 등을 해주는 게 주 컨텐츠. 공작새라는 애칭의 전여친이 있었는데 작년에 헤어지고, 전 소속사 매니저랑 현재까지 연애 중. 커플 영상도 올리는데 주요 컨텐츠는 스트리밍 방송이기 때문에 스트리밍 분야에 넣음. 과거에 성인-미자의 연애를 비판했다가 여러 커뮤에서 좌표 찍혀서 테러 당함. 당연히 고소미 먹여줌.
-권리튜브
대충 봐도 느낌이 오겠지만 상당한 미모의 레튜버(특히 여자를 미치게 하는 미모). 옆구리가 시린 찐레즈들은 콧수염이 그려져 있는 것조차 인식을 못하고 호다닥 유튜브를 켤 것이다. 채널 영상을 직접 보면 '아 누구 닮았는데..' 싶을 텐데 손여은이나 이유비임. 본인한테 예쁘다고 칭찬하면 놀리지 마라고 손사래를 치지만 입꼬리와 광대는 히죽히죽 승천하는 걸 볼 수 있음.
-예지주
예지주의 뜻은 예의지상주의. 과한 레즈비언을 표방하며 레즈언어학의 선구자. 어록을 살펴보면 '안녕하레즈' '레즈언드' '비언명 하지 마' '레즈오션' '(사진 찍을 때) 레~즈' 등이 있음. '본인에게 남자란?' 질문을 받았을 때 '칵테일잔에 꽂힌 우산'이라고 답변했다. 게이와 레즈 서로의 관계를 관통하는 명언.
-굄
일본 하이틴 영화에서 시크한 엄친딸 여자 주인공 비주얼의 레튜버지만 말투와 목소리는 상당히 귀여운 편. 82라는 숫자를 좋아해서 몇 살이냐고 물어보면 82살이라고 함. 당연하지만 여자친구는 있음.
2. 커플 분야
-단하나
레튜브 통틀어 구독자수 1위(65만명). 2012년부터 현재까지 사귀고 있고 중간에 두 번 헤어지긴 했으나 잘 극복하고 알콩달콩 연애 중. 둘 다 본업은 타투이스트고 가게명은 홍대에 위치한 OASIS INK.
-토돌이네
-저스트 줄리엣
-풀 포유
-하이로그
커플 레튜브 너무너무 많아서 다 못 올리겠음
끗
레즈 레즈비언 동성애 ㄹ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