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시어머니 합가각 재는거 맞나요?
ㅇㅇ
|2022.04.15 11:56
조회 109,677 |추천 488
신혼이고 애없어요
시어머니 가끔 저한테 빈방없냐 계속물으시고 10분거리 사는데 일주일에 2번은 저희집에서 잘려고하고
신랑도 은근히
우리엄마 자고가는거 익숙해져라면서 그렇게 이야기해요
"우리엄마자고가는거 익숙해져 " 이러네요
제편도 아니구
이거 은근히 합가각 재는거맞나요?
아 느낌이 찝찝해요
+추가) 댓글대로 신랑한테 꼬치꼬치 캐물으니 말을 회피하더라구요.이미 두모자끼리 합가계획한것같더라구요
뭐 합가하면 저도 안살겁니다 . 이혼할거고 별미련없거든요
저도 저희친정부모님 부르고싶은데요
친정부모님이 제주도에 일하고 있어서 부르지를 못합니다ㅠㅠ
그래서 두모자가 더 그런것같아요
- 베플ㅇㅇ|2022.04.1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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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님도 불러서 일주일정도 계시다 가시게 하세요. 너도 우리부모님한테 익숙해지라고 하시고요. 눈눈이이죠. 그래야 불편하다는 걸 알죠.
- 베플ㅇㅇ|2022.04.1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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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가각이네. 남편한테 얘기하세요. 합가 계획하고 있는거면 혼자 본가에서 살면서 주말에만 오라하세요. 싫다면 내가 친정에 있다주말에 오겠다하시고요.
- 베플1|2022.04.1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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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거리밖에 안되는데 일주일에 2번을 왜 주무시고 가시는거죠? "우리엄마 자고가는거 익숙해져"라니...,,ㅡㅡ 신랑보고 엄마 집에서 일주일에 2번씩 자고 오라고하세요.
- 베플ㅇㅇ|2022.04.1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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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 잘하시고 1~2년 지켜보다가 합가 기미 보이면 정리하세요. 백세시대에 시어머니랑 30~40년 같이 살 일 있나요? 그럴바엔 혼자 살고말죠.
- 베플ㅇㅇ|2022.04.1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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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늦었습니다. 인생 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