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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다시 만난 임수향X성훈

ㅇㅇ |2022.04.15 13:05
조회 7,051 |추천 6


 


배우 임수향과 성훈이 '우리는 오늘부터'로 약 11년 만에 다시 만났다. 생생했던 첫 대본리딩 현장도 공개됐다.


SBS 새 월화 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는 혼전순결을 지켜오던 오우리(임수향 분)가 뜻밖의 사고로 코스메틱 그룹 대표 라파엘(성훈)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2014년부터 미국 CWTV에서 다섯 시즌에 걸쳐 방송된 ‘제인더버진’ 시리즈의 리메이크 작품.






 

 


첫 대본리딩 현장에는 ‘우리는 오늘부터’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극본과 연출을 맡은 정정화 감독을 비롯해 임수향(오우리 역), 성훈(라파엘), 신동욱(이강재), 홍은희(오은란), 홍지윤(이마리), 김수로(최성일), 연운경(서귀녀) 등 모든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총출동, 안방극장의 웃음을 책임질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의 탄생을 예고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막장’ 드라마의 보조작가 오우리로 변신한 임수향과 코스메틱 그룹 대표이자 본의 아니게 생물학적 아버지가 된 라파엘로 분한 성훈은 캐릭터와 200% 싱크로율은 물론이며, 대사를 주고받으면서도 ‘척하면 척’ 맞아떨어지는 찰떡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약 11년 만에 ‘우리는 오늘부터’로 재회한 임수향, 성훈이 만들어내는 특급 시너지로 본방송을 향한 시청 욕구를 더욱 끌어올렸다.





신동욱은 원칙과 신념을 지키며 살아가는 강력계 형사 이강재로 완벽 변신한다. 


극 중 오우리(임수향 분)의 남자친구로 그녀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부드러운 매력을 지닌 인물.





 


홍지윤은 외모 빼고 모든 게 가짜인 여자 이마리로 분한다. 


이마리는 극 중 라파엘(성훈 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결혼까지 골인한 계획적인 인물임과 동시에 미워할 수 없는 반전 매력을 지닌 캐릭터다. 






 




한편 ‘우리는 오늘부터’는 오는 5월 9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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