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k-고삼인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약 3-4년 전에 새아빠라는 사람한테 현금으로 150만 원을 빌려줬었어요
그때 그 인간 회사에 문제가 생겨 급하게 돈을 만들어야 했던 상황이라 어린 저는 그냥 엄마가 부탁해서 빌려줬던 건데 그걸 아직도 못 받고 있어요^!^
그냥 달라고 하면 되는 걸 왜 이렇게 글을 쓰냐 궁금하실 텐데 그 인간 완전 인간 말종 씹찌끄레기입니다ㅎㅎ 술만 마시고 들어오면 지 기분에 따라 그냥 자는 날이 있고 저랑 엄마한테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온갖 쌍욕을 시전하는 인간이에요
물론 제가 먼저 이제는 그 돈 돌려받았으면 한다고 말을 꺼냈는데 글쎄ㅋㅋ 자긴 그 돈을 돌려줬대요 난 받은 기억이 없는데 엄마한테 줬다 하는데 엄마도 받은 적 없으세요 그런 큰돈을 받았으면 분명 저한테 다시 돌려주셨을 거고ㅜ 그리고 엄마가 중간에서 가로챈 거 아니야? 하실 분들 계실 거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저희 엄마도 그 새끼한테 빌려준 1700만 원 못 받고 계세요
그 돈 지금 제 상황에 정말 필요한 돈인데ㅜㅜ 그 새끼 집 나와서 이제 아버지 집 가서 살 거라 나가기 전에는 반드시 받고 싶어요 아니 꼭!! 받아야 합니다 계속 자긴 줬다 이러는데 술 먹고 자기가 니 돈 150에 50 더 얹어서 200 줄게! 라고 한 말이 제 녹음파일에 있긴 한데 계속 안 준다 그러면 이 녹음기 증거로 신고해버릴까도 생각 중이에요..근데 이게 될지도 모르겠고ㅜㅠㅜ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