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먹은지 5년동안 중국말 안들어본 가게가 없는데 듣기로 직원들이 중국사람이라도 사장(점주)는 순수 한국태생 한국사람인 경우도 있다고 하고(근데 사장이 한국인인데 왜 직원을 중국인만 뽑는거지? 이것도 이상함) 한편으론 한국인한텐 체인 잘 안내준다, 재료 유통하는 상인들이 한국인 가게엔 납품 안한다 이런 얘기들도 들리고... 배달어플로 업자명 찾아보면 한국식으로 표기된 이름이 없는건 아니고 좀 있긴 한데 뭔가 한자독음만 한국식이고 정작 한국에선 잘 안쓰는거같은 스타일?의 이름이 많드라구요. 암튼 중요한건 사장 한국인인 마라탕집 얼마나 있으며... 알아보는 법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