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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시댁

여자사람 |2022.04.16 01:54
조회 30,949 |추천 65
주는건 그리 아깝고 받을줄만 아는 시댁
때마다 챙김은 다 받으면서
아들이고 며느리고 생일때 케이크 하나를 안보내는 개얄미운 시댁
근데 지는 혼자 다 챙기는 아들새끼 밉상새끼
지네 부모 원래 그런다고 자기 잘못 아니니 어쩔수없다고 하는 새끼 모질란 새끼
결혼식때 꼴랑 오백주고서 중간에 친척들 축의금까지 삥땅치는 집구석 그지같은 집구석
양복이며 한복이며 제일 좋은거로 맞춰주고
남편새끼 엄마는 자기 올림머리 비용까지 아들을 벗겨 먹더라
그러려니 포기하고 살려고 했건만
가끔씩 욱 하고 쳐 올라온다.. 울화통이 치밀거 같다 ㅅㅂ
그냥 사위아니고 아들 하나 더 생긴거라며..
결혼 전 부터 챙겨주는 바보같은 친정...
내가 미친년이지 그냥 평소 남자 모습 하나만!!보고 결혼 절대 하지마세요 넓게 보세요
시댁이 그지같으니 남편이 시댁이랑 관련된거에는 병신이 따로 없더라구요 ㅈ같네요
추천수65
반대수17
베플ㅇㅇㄷ|2022.04.16 16:05
그러니까.물건 괜찮아서 사고보니 딸린 옵션이 지랄맞아서 물건도 싸구려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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