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회식하고 늦게 들어왔어요
가끔 폰을 몰래보는데
또 나오네요…ㅋ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만
볼때마다 화나고 힘드네요
저희는 아기낳고 부터 너무 많이 싸웠고
사이가 좋지않은 상태입니다
남편은 7시반에 출근해서 평균9시 퇴근으로
독박육아에요
주말도 한달에 절반이상 출근하는편이에요
친정이 멀지는 않지만 다른지역이라
거의가지 못했는데 이번에 차를 샀어요
동영상을 찍어서 캡쳐한거라
조금흐리네요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모르는척을 하고 지켜보는게 맞는걸까요
저번엔 다른일로 친정시댁에 다 알렸었는데
또 그렇게 하자니 지치네요
제가 잔소리하는 입장이라 생각했는데
듣고 있었나 봅니다……..ㅋ
남편 쉬는날 아기랑 가까운카페라도 가자
산책이라도 가자해도 안가고 잡니다
결국 낮잠세시간씩 자면
저혼자 산책갔다오고 아기보는건 또 저에요
아기한테 애정도 없어서
놀아주지도 않습니다
내가 나가야지 아기를 보겠구나 싶어
맡기고 두번나간게 다인데
어떻게 말했는지 의문이네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