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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에 대한 태종 이방원의 경고

ㅇㅇ |2022.04.18 13:42
조회 3,745 |추천 7


"네가 나를 기만했구나.

난 세자 네가 진심으로 뉘우친 줄 알았다"






 

 


"이젠 정말 군왕이 될 준비가 된 줄 알았다.

헌데 아니었구나."






 

 


"무슨 생각으로 그리 태평한 것이냐?"





 


".................."






 


"네가 뭘 어찌하든, 넌 결국 보위에 오를 것이라는 생각이냐?"






 



"네가 아무리 부족해도, 

너 밖에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냐?!"






 


"아바마마"






 


"세자"






 


"예, 아바마마"






 


"한 마디만 하겠다"






 


"예, 말씀하시옵소서"







 


"내가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다"





 


???!!!!!!!!!






 


"아바마마!!"






 

 


"명심하거라. 이 아비에겐!

당장 국왕이 되어도 손색이 업는 아들이...."






 


"하나 더 있다"

 






"허!!"






 

 

 

 

 

 


"아바마마!!!"







 

 


"아바마마! 아바마마!!!"







 

 

 

 


"흐으~!!!!!!!'






 

 

 


"충녕, 너 이노~~오옴!!! 으~~~으!!!!!!!!!!"







태종 : 내 셋째아들이 역대급이다 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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