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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시즌2 몇 가지 TMI와 비하인드2

ㅇㅇ |2022.04.19 11:22
조회 12,662 |추천 18




* 내용 스포 있음









 





11. 조나단은 시몬과의 케미스트리 리딩을 시작하자마자 

시몬이 케이트를 연기할 적임자라고 느꼈다.


집에 가는 길에 쇼러너가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조나단은 저 사람이 케이트에요. 라고 말했고, 

제작진의 생각도 같아 더이상 다른 배우와 리딩을 하지 않았다.













 

 





12. 이 장면 속 앤소니의 "I will stop"은 대본에 없던 애드립 대사이다.


상대의 동의를 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만든 대사라고 한다.













 






13. 앤소니 역의 조나단 베일리는 

이번 시즌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는 대사인


'그댄 내 존재에 퍼지는 독이오. 내 모든 욕구의 대상이지.'


가 이렇게 인기있을줄 예상하지 못했다고 한다.














 





14. 조나단은 인터뷰에서 앤소니는 

단 한번도 스스로를 충분하다고 느껴본 적 없었으나, 

케이트는 그가 충분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15. 앤소니 역의 조나단은 인터뷰에서 

케이트 샤르마를 만나기 전인 시즌1의 앤소니의 인생은 프롤로그였다고 말했다.












 




16. 조나단은 앤소니가 케이트에게 미쳐있던 이유는 

케이트가 앤소니 인생의 end point, 

즉 종착점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17. 시몬은 자작부인으로서의 시즌3 복귀를 컨펌하였고, 

조나단은 동생들의 결혼식을 하나도 놓치지 않을것이며, 

필요하다면 늘 거기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자극 혐관 맛집 + 보고나면 우리가좍 되는

<브리저튼 시즌2> 보세요


추천수18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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