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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라는 말...

키다리아저씨 |2022.04.19 14:05
조회 187 |추천 0



















평소에 언제든지 '고맙다'는 말을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다양한 풍족함을 얻는 마법 같은 힘을 경험하게 된다.

직장에서만이 아니라 슈퍼에 가거나 택시를 탔을 때도 내가 먼저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훨씬 더 기분 좋은 일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순수하게 이것을 실천하려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오히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고맙다."고 말해도 모르는 척하는 사람도 있다.  

뭘 해줘도 "고맙다"는 말을 안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일일이 내가 고마워, 고마워하고 말하면서 좋은 사람인척하지 않아도 되지 않는가?'

그러나 '고맙다.'는 말은 상대방이 무얼 해주길 바라고 답례를 받고 싶어서 하는 말이 아니다.

자신이 먼저 그 말을 함으로써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되는 일상이 기분 좋은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강제로 할 필요는 없다.

'고맙다'고 말하면 자신의 마음이 풍족해진다.

'고맙다'고 말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더불어 기분 좋은 기적도 일어나게 하는 신비한 마법을 가진 말이다.



고맙다라는 말...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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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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