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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그게 있네.jpg

GravityNgc |2022.04.20 00:06
조회 260 |추천 0


학교 폭력 근절한다고 많이 하는데,


중학교때 학교 버스에서 여학생이 방구를 뀐거야


그 뒤로 별명이 스컹크영이였나봐, 친구들이 "크영"으로 줄여부르는거지


그런데 친구들이 크영아 크영아 부르는데


이 친구가 화가 난거야.  별명을 왜 그렇게 짓냐고,


그러닌깐 친구들이 크영이 화났데요 하면서 놀렸나봐,


친구가 힘이 약해가지고, 어쩔수 없이 학창생활을 보낸거지,


그 뒤로 삐둘어지기 시작한거야. 괜히 반항아처럼 굴고,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해서, 더러운 말도 막 하고, 자기 보다 약한 사람을 때리기도 하고,


욕도 하고, 담배도 피고, 그래서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게 학교폭력이라고 하자나,


그런데 이제 친구가 연예인 데뷔한다니깐, 그런거 다 폭로하겠다.


연예인을 하면 안되는 사람인데, 지금 연예인을 하는거다.


얼마나 더러웠는지 아냐, 별명이 크컹이다. 


이러면서 이런거 이야기하닌깐, 창피해가지고, 데뷔를 포기하는일도 있었는데,


친구들은 자기가 학창 시절 당한것을 갚아주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이것도 결국 명백한 보복행위, 가해행위자나,  당연히 사실적시 명예 훼손이고,


사법 처리가 이루어지는게 맞지, 설령 학교 폭력을 저질렀어도 말이야.


대부분 학교 폭력 가해자들 조사해보면 자기도 주변에서 폭력을 당해왔더라고,


이게 폭력의 되물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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