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불안해서 잠을 못자겠어요
급전이 필요한데
대출은 안되고...그러다
인터넷광고를 보고 연락이 닿아서
오늘 대면으로
LG에서 1회선
KT에서 2회선
이렇게 폰을 새로개통해서
주면 70만원의 매입가를 준다고 해서
급한마음에 해버렸어요...
근데
유심칩도 그냥 그대로 가져갔고
제 신분증도 찍어갔고
추후에 문제가 생기는 부분은 문제삼지 않다는다는
계약서(?)같은거에 서명도 받아갔어요.,
폰요금이랑 할부금은
일년동안 사용치 않으면 1년후에 면책이 가능하니
걱정하지말라고 그러면서 사용안하는 계좌로 해놓으라고까지
하면서요...
그럼 대리점측에 피해가 없냐니까능
보급형기종인지라 대리점측에 피해없으니 걱정말라고 하면서요
그럼 신용도에는 상관없냐니까능...
핸폰요금연체로는 신용도에 영향 1도 없으니
걱정말라고도 하면서요..
근데
불안함에 검색해보니 안그렇네요...
전 근데 바보같이
개통해서 준 번호도 적어놓지도 않고
그 사람 관련해서 아는것도 없네요..
내일 전화해서 오늘 받은 70만원 돌려줄테니
기기들 돌려달라하면 돌려줄까요??
만약 돌려받는다면 개통대리점에 가서
사정얘기를 하면 개통취소를 해주시려나요...ㅠㅜ
제가 무슨짓을 한건지...
불안함에 손이 후덜덜하네요
제가 어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