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헤어진 전남친이
3개월 가량 넘게 30만원 돈을 갚으라고
재촉합니다 제가 월세를 못내고 힘들어서
부탁을 했었고, 도와줬던 일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알바도 잘리고 수입이 없는 상황에
지금도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은 상황인걸 아는 사람이
헤어지자마자 지속적으로 돈을 갚으라 반협박을 하길래
너무 힘들어서 전부 차단을 했습니다. 그러니
제 친구들에게까지 수소문하고 사기꾼으로 소문내며
망신을 주고 저를 고소 하겠다고 합니다...
사귀는 사이엔 서로 돈을 주고받고가 아닌
돈을 줬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서도 고소가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