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고3인 학생입니다
제가 고3때 만화보면서 난 착한사람으로 살아야지 하다가 생각해보니 제가 미쳐서 그런진 몰라도 중1때 그당시에 19금 만화를 봤는데 그만화에서 주인공이 좋아하는 여캐 체육복 냄새를 맡으며 자위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본 다음날 학교에 저 혼자남았는데 전날 본 만화가 생각나서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 사물함을 열고 체육복 냄새를 맡으면서 별 냄새는 안났지만 여자애를 생각하면서 자위한 것 같습니다. 또 정확히 기억나는건 아닌데 그 체육복안에 사정한것 같기도 하고 또 다른 기억의 조각으론 오줌을 싼뒤에 그 체육복으로 닦은 기억이나는데 그게 정확한건 아니라서...여튼 이러한 기억들이 갑자기 떠올라서 계속 끊없는 죄책감이들고 대체 내가 왜그랬지? 대체 어떤 미친새기가 이지랄을한거야? 왜 까먹었지? 이러면서 착하게 산다 이지랄 한거야? 등등 계속 후회되고 추한 자기모습밖에 보이지 않아 결국에는 사과하자 생각해서 그 여자애 인스타들어가서 팔로우까진 했는데 지금 보니까 잘 살고있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만약 내가 그런딧을 했다 미안하다 라고 말하면 잘 살고있는 애한테 더 죄 짓는건가 생각이들어서 또 그렇다기엔 그냥 내가 사과하기 싫어서 자기합리화 하는건가? 란 생각도 들어서 어떻게 해야됄지 몰라서 글 올립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틀린 점 정말 죄송합니다.
만약 사과를 한다면 얼마정도 돈을 준비해서 가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죄를 법률상으로 이런 죄는 어떻게 처벌받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