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점심으로 4월20일에 배민어플에서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맨@맨@샐러드'(포케)를 시켰는데 '닭가슴살포케' 메뉴에서 다리가 엄청 많이달린 엄지손톱만한 벌레가 같이 조리되어서 나왔네요...
....... 밥먹다가 이런 벌레가 나와서 모두다 스탑하고 속도 메슥해서
이후 내과를 가서 약처방도 받았는데 먹은 분들 모두 설사도 하는 중입니다ㅎㅎ.. 처음엔 병아리콩이 탄 건줄 알았는데.. 하마터면 먹을뻔 했어요;;
이렇게 신고를 할 생각도 처음에 없었는데 업주분께서 나몰라라 하시니 이지경까지 오게됐네요..그러면 소비자들은 밥먹다가 벌레가 나왔는데 진정성있는 사과도 못받고 어디에서나 보호를 해줄 수 없으면 어디에다가 말을 해야하나요..?
해당 업체 후기를 배민 어플에서 해당업체후기를 평점 낮은 순으로 보시면 음식에서 옷의 지퍼, 탄 나무형체 등 음식에서 나올 수 없는 것들이 나와있습니다... 해당업체의 위생상태도 의심이 되며 이런 업체가 배달어플에서 관리가 되고있지 않고 왜 계속 판매가 진행되고 있는지도 이해되지 않습니다.
점심시간에 밥시켜서 밥을 먹다가 벌레가 나와서 메슥거워서
업무도중 시간내서 병원도 다녀왔는데 업주는 연락한통없고
어디에서나 권한이 없다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