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학교 여학생 배수로에서 숨진채 발견

ㅇㅇ |2022.04.24 21:05
조회 48,594 |추천 85
경북 경산 소재 영남대하교에서 이 대학에 다니는 A(21·여)씨가 24일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1시 38분쯤 영남대 한 생활관(기숙사) 건물 밖 배수로에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주변의 CCTV 등을 분석해 본 결과,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A씨가 통금 시간이 지나 밖으로 나가지 못하자 창문을 통해 빠져나가다 건물 밖 5m 깊이 배수로로 추락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숨진 지 이틀이 지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과 주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추천수85
반대수5
베플ㅇㅇ|2022.04.25 18:07
영남대 학생이 글쓴거 봤는데 야간에도 메인통로 열려있고 외박도 신청하면 가능하다는데 누가 바보같이 저 높이에서 뛰어내려요.. 확실한 이유도 아니고 경찰이 예측해놓은 기사로 욕하지마세요
베플ㅇㄹㅇㄹ|2022.04.25 10:36
기숙사 통금 때문에 밖에 못나가서 창문으로 탈출 시도하려고 뛰었더니 아이고야 5m 아래의 배수구였고 그대로 사망했다인가... 아니 머리부터 떨어졌나? 어떻게 5m 뛰어내렸다고 사망하지? 어디 부딪혔나 나중에 학생 수 줄어서 기숙사 1인 1실 가능해지면 통금도 폐지해야 돼
베플노고지리|2022.04.25 10:48
어떡하나. 안타까워서. 다키운 딸이 저리되었는데 부모된 맘으로 찢어집니다.
찬반|2022.04.25 19:30 전체보기
살인이겠지 어떤 사람이 죽은채로 배수로에서 발견되냐 ㅋㅋ떨어졌어도 죽지는 않지 장난하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