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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가 연애하고 싶어지는 봄

결혼랩실 |2022.04.25 11:08
조회 207 |추천 0

안녕하세요 연애사장님 연사장입니다
​요즘 날씨가 뒤죽박죽이네요
​4월중순인데 아침과 저녁에 꽤 쌀쌀하네요​
건강유의하시구요​
오늘 연사장이 전해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솔로가 연애하고 싶어질때 라는 내용입니다
저녁에 쌀쌀하다고 했는데, 이렇게 춥거나 찬바람이 불때 옆구리가 시리고,​
연애를 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것 같아요
주변을 보면 연애를 잘하고 있고, 나만 외로운것 같아서
잘 지내다가 문득 외로워 눈물이 글성일때도 있을거예요

외로움에 사무치다보면 그런 상황이 오는데, 저도 괜시리 훌쩍일때도 있었네요
솔로로 계속 지내다 보면 늘 혼자이기에 뭐 특별한일이 없더라도
​어느순간 문득 외로움이 밀려오고 연애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들로 가득할때가 있어요
'나는 혼자인게 좋아'
'혼자인게 편해'
'나는 하나도 외롭지않아'
'연애 그거 왜해? 필요없어' 라고 생각하고 있더라도
갑자기 찾아오는 마음속의 허전함은 말로 표현 다 할 수 없죠
혼자인게 괜찮다가도 안괜찮아지는 그런 순간들이 있어요

이건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봤을것입니다.
아무리 친구가 많더라도 느낄 수 밖에 없어요
친구는 친구이고, 애인. 연인은 연인이잖아요
주변 친구 아는 지인들이 연애할때 특히 더 외롭습니다
늘 나랑 같이 있을것만같은 사람들이 갑자기 애인만나러 간다고 하면 참;;;
​카톡이나 인스타같은 sns를 보면 모두들 프로필 사진이 애인사진이거나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
장소들이고, 오랜만에 친구한테 한번 만나자고 연락했는데,
친구는 애인과 약속있다고 바쁘다면서 다음에 만나자고 하고;;
​나처럼 계속 솔로일것만 같던 의리파 친구들도 어느순간 짝이 생겨 연애한다면서
하나 둘씩 솔로탈출 할때
나만 혼자라는 생각에 연애안하고 있는 내가 괜히 이상한 사람처럼 느껴지고,
패배자같고,,
'나도 연애를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죠
아, 주말이 문제인데,
주말에 약속이 없고 집에서만 있는 경우는 더욱 더 지치고 따분하고 하죠,
주말에 약속없이 집에 있을때 심심해서 누워서 침대나 쇼파에서 폰을 보잖아요
내 피드 인스타에는 온통 커플사진들 투성이
주말이라고 여기저기 맛집, 예쁜곳에가서 데이트 하는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면
가고싶죠,, 가고싶어요 정말
'나만 혼자서 집에서 뭐하냐' 하는 생각에 갑자기 본인이 한심해지고 합니다.

또 혼자 기분전환하겠다고 집 근처 카페나 경치좋은데 드라이브 갔는데,
그곳에도 커플들 잔뜩.
커피한잔 하면서 창박을 보고 있는데, 왜이렇게 연인들이 많은지,,
아메리카노가 왠지 더 쓴맛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이런기분을 느낄때
나도 연애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안들수가 없겠죠
거리두기가 강화되었을때 아 잘됐다!! 어차피 안나가니까,, 이렇게 위안삼고,
블로그 유명맛집이나 카페에 가고 싶어서 큰맘먹고 혼자가서 혼밥먹고 있는데
가게에는 나만빼고 다 커플일때
진짜 슬프고 연애하고 싶어집니다​

게다가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고 찍어준 사진들을 머리 맛대고 보면서 웃고,
즐겁게 대화 나누고, 한입씩 서로 먹여주는 커플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걸 먹겠다고 여길 혼자 온 내자신이 괜시리 초라해보이고,

'나도 맛있는걸 함께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게 됩니다.
솔로들은 낭만적인 멜로드라마나 영화는 멀리하는게 낫습니다
로맨스 장르는 역시 연애 세포를 더욱 꿈틀거리게 만들죠
특히 남자 여자 주인공이 자신의 이상형과 일치할 때
혹은 본인이 또 원하고 꿈꿨던 연애에 대한 로망이 드라마나 영화에 나올때
그런 순간에는 잠자고 있는 연애세포가 물끓듯이 피어오르면서
'내가 저런 연애를 하고 있으면 어떨까'
'내가 저 주인공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감정을 이입해서 마치 연애하고 있는것같은 착각, 망상에 빠져들고 합니다.
어릴때 보던 순정만화가 떠오르고, 동화속 주인공이 만나고 싶어지고,,

요즘에 있기있는 TV 돌싱글즈나 나는솔로 보면
출연자들에 감정이입을 해서 내가 더 잘할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저 출연자가 참 답답해보이고, 왜 저렇게 행동할까?? 라며 말이죠
근데 그건 상상일뿐이예요.
어치피 내가 참여해도 잘 못하는것은 마찬가지고 어색한 상황에서 대처하지 못하는 내 모습이 보일뿐이예요.

오늘 제가 써본글은
연애하고 싶은 기분이 들때의 이야기를 해봤는데, 어때요?
공감들 하시나요?
빨리 솔로탈출 하고싶으시죠?
이젠 정말 짝을 찾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면
이성과 연애를 해야 할 때가 왔다는 신호입니다.

2022년 올해도 아직 8개월 이상 남았어요
따뜻한 봄. 지금의 외로움
이 시련들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고 연애를 잘 해야겠고, 나는 잘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 언제 어느때 갑자기 다가올 여러분의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더욱 연애공부도 하고 연구해보시며 노력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에도 행복한 연애로 따스한 봄이 찾아올거예요.
자 희망잃지 마시고 화이팅 하세요^^

연애의 고민상담, 연애에 관한 모든것은 저 연사장이 있으니까 힘내자구요!!


출처 - 연애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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