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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잘생긴 젊은 도지사를 갖고싶다.

마카롱 |2022.04.25 13:15
조회 95 |추천 0
경남의 마크롱을 꿈꾸는 33세 도지사예비후보입니다.
"꿈꾸는 경남도지사, 신상훈" 

▶ 신상훈 출마선언 영상 보기 https://url.kr/52c3nq▶ 신상훈 페이스북 https://url.kr/g6m9rn

 

 

 

 

 

 

 

경남의 훌륭한 젊은 인재 한 명을 소개해드리고자 인사 올립니다.
저는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로 신상훈 도의원을 지지합니다.오늘 02-6049-2819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꼭 받아주시고, 물음에 신상훈이라고 답해주십시오.
신상훈 후보는 당이 키운 진짜 청년입니다.학보사 기자시절 노무현 대통령 추도식에서 김경수 당시 봉하사업 본부장과 나눈 인터뷰를 시작으로, 대선 패배 이후 문재인과 민주당을 지키기 위해 민주당 사람이 되었습니다.
김경수 의원의 비서부터 도당 대학생위원장, 청년위원장을 거쳐 경남도의원까지. 이 정도면 민주당에서 착실히 성장해온 진짜 민주당 사람아니겠습니까?
경남 청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없던 조례도 만들어 김경수 지사의 ‘청년특별도’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도의회에서 게임 대회도 열어 의회가 도민에게 다가가도록 만들었습니다. 도지사가 되더라도 어려운 부분을 헤쳐 나가고, 도민과 소통하는 유능한 행정을 보여주리라 확신합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민주당은 이제 새로운 길을 나서야 합니다. 신상훈 후보가 그 길을 앞장 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경남의 미래를 위해, 민주당의 희망을 위해, 340만 도민의 꿈을 위해 저 신상훈에게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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