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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미래를 봐야지.jpg

GravityNgc |2022.04.26 16:58
조회 236 |추천 1


조립형 스마트폰의 경우 30년 미래를 보장할수있지.


이제는 스마트폰을 사이트에 접속해서 원하는 부품을 골라서 조립하는거야.


부품 하나 하나를 직접 볼수있게되겠지. 


그리고 직접 제품을 선택하면 사이트에서 가상으로 조립을 해보는거지. 


그리고 결정하고 결제를 하면, 제품을 조립해서 보내주는거야.


그런데 고가의 하이엔드 제품들의 생산량은 낮출텐데,


그래서 품귀현상이 발생하겠지만, 품질이 매우 높겠고, 설계 목적이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수있도록 만들기 때문에,


제품의 질이 높겠지. 대신 그만큼 가격이 높아.


생산량을 낮춰야 고부가가치가 가능한거고, 구매한 사람 역시  투자 가치가 있지.


시장에 잔존 소비가 있어야 되팔아도 이익이 되고, 그 이익을 지켜주는게 기업이 할일이야.


대신 저가 스마트폰은 지금 나오는 저가용 휴대폰이겠지.


거기서 더이상 발전이 없겠지만, 저전력 설계정도만 해주고,  시장 수요에 맞게 생산량을 맞춰가는거지.


스마트폰은 스마트폰 CPU처럼 끼우고 락을 거는 형식으로 만들수도있어,


그리고 교환하는 보상판매 시스템으로, 회전율을 높이는건데,


CPU,GPU,배터리,메모리,하드디스크,카메라,액정,케이스,쿨러까지 모두 차별화할수있지.


신형 CPU를 사는데 쓰던 CPU를 주면 할인받는거지. 로고를 새기거나, 


제품에 스킨을 입히거나 재질을 변경할수도 있지.


그리고 생산량 조절과 차별화가 핵심이고, 부품에 따라 소프트 웨어 지원도 달라야겠지.


유통 시장의 혁신, 하드웨어의 혁신,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가능하겠지.


인터넷 쇼핑몰, 편의점, 가맹점 자판기에서도 스마트폰 부품을 구매할수있는거지. 


완제품으로 사는 경우가 가장 저렴하고, 부품 하나하나를 사려면 비용이 조금 높겠고,


보상판매로 구매하면 더 저렴하겠지. 이것은 시장에 맡기는게 맞아.


스마트폰의 혁신과 고부가가치화를 성공하는 열쇠는 하드웨어를 혁신시키고,


생산량 조절을 비롯한 제품의 가치 창출에 있겠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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