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는게 습관이 됐어요

ㅇㅇ |2022.04.26 17:20
조회 54 |추천 0

인생에 허무함을 느끼고 알맹이가 없고 껍데기만 있는 느낌이 들어요 제 친구들은 예고 진학이나 꿈이 있고 그걸 위해 노력하고 달려가고..또 다들 무언가를 다 잘하는데 전 딱히 그런게 없어요... 삶의 목표도 없고..재미도 없고..꿈도 없어요 뭘 선택하기도 포기하기도 그런 중간이고요..


며칠전까지만해도 엄마아빠가 죽으면 어떡하지 싶다는 생각이 미칠듯이 계속 생각나고 머리도 아프고 엄마아빠 볼 때마다 그런 생각이 났는데 그건 아빠랑 얘기를 해서 풀었어요

그래도 아직 그런게 남아있고 또 위에 있는 이유들 때문에 학교 끝나고 집에와서 맨날 저 혼자 울어요

그러니까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울지 않아도 되는 날에도 집에와서 울고 재밌는 영상을 봐도 끄면 그 정적에 이런 생각들이 생각나서 또 울어요


이게 맞을까요?..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위로나 조언 좀 해주세요..






(글을 이상하게 써서 읽기 불편하실 수도 있으세요 죄송합니다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