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고 보통 다음 상대가 나타날 때까지 절대 마음이 줄지 않았는데 이번 상대는 매일같이 봐도 어떤 크기로든 아주 조금씩이라도 접어져 가네요
이 사람이 내게 이성으로서 관심이 없어보여서인지
너무 바빠서 내 일만 신경 쓰기도 벅차서인지
이렇게 편한 설렘을 느낀 적은 처음인데
이젠 너무 편해진 걸까요
아... 오늘 밤도 길 것 같아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고 보통 다음 상대가 나타날 때까지 절대 마음이 줄지 않았는데 이번 상대는 매일같이 봐도 어떤 크기로든 아주 조금씩이라도 접어져 가네요
이 사람이 내게 이성으로서 관심이 없어보여서인지
너무 바빠서 내 일만 신경 쓰기도 벅차서인지
이렇게 편한 설렘을 느낀 적은 처음인데
이젠 너무 편해진 걸까요
아... 오늘 밤도 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