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본인이 엑소의 '럭키'를 가장 많이 들은 상위 0.1%일 거라고 말하는 아이돌< 임
ㅈㅇ
펜타곤 신원
엑소 팝업스토어 bwcw에서 알바하면서
하루에 열시간씩 엑소 앨범 2개만 계속 들어서 모든 악기소리 하나하나까지 기억난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12월의 기적 앨범이 나왔을 때
드디어 새로운 노래 듣는다고 신나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할 때도 잘생긴 알바생으로 유명해서
지금 신원이 소속 회사인 큐브에서도 오디션 제의 받음
그당시에 엑소인기가 너무 많아서 팝업스토어 일이 개빡세가지고
좀 쉬고싶다+어린마음에 케이팝 아이돌을 하면 쉽게 돈 벌 수 있겠다 이런 마음으로
가볍게 오디션 봤는데 덜컥 붙어서
지금 펜타곤으로, 라디오 디제이로 열일중
최근에는 본인이 디제이로 있는 라디오에서
김윤하평론가와 함께 엑소 명곡특집코너를 진행하기도했음
그리고 아이돌 할 생각 1도없이 입사했던게 무색하게
지금은 친구들이 "신원이는 맨날 레슨하느라 만날 시간이 없다." 라고 할 만큼
데뷔 후에도 트레이닝을 열심히 하고 소통 너무 많이 해서 알계파인 모범 아이돌로 잘 살아가고있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