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반려견 베로
베로는 윤지성의 반려견이고
강아지들 실내바닥 걸어다닐때 나는 토독토독
발톱 소리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여기에 영감을 받아서 직접 작사작곡했다고 함ㅎㅎ
곡 앞부분엔
왕! 하고 짖는 베로의 목소리도 피쳐링으로 삽입
윤지성의 부탁에 흔쾌히 수락해서 녹음까지 해준 착한 베로ㅋㅋㅋㅋㅋ
녹음실까지 가는 건 약간 부담스럽다해서(?)
베로 소리는 따로 땄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과 상의하지 않고 데뷔시켰지만
비싼 사료로 바꿔줬으니 그분도 만족할듯?????
그렇게 데뷔 당한(?) 베로
근데 윤지성 인터뷰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다 공감할듯
걸을 때 발톱때문에 토독토독 소리나는거 알지알지ㅠㅠㅠ
토토토토독토독토톡 이러고 달려올때 진짜 귀엽다...
토독토독.....
벌써 귀여워 상상된다ㅠㅠㅠ
베로 넘 기여웅
나도 우리 애기 보러 집가고 싶다ㅠㅠㅠ
'with 베로'
라고 써잇는게 왜이렇게 귀여워보이는지 모르겠음ㅋㅋㅋ
윤지성이 작사작곡한 노래 '토독토독'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