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이미 음료수가 준비돼 있었고 김영훈이 고마워했대(브이앶하면서는 박수치고 웃느라 타이밍 놓쳐서 브이앱 끝나고 나가서 감사인사 전했을 수도 있고 연락을 했을 수도 있음)
당사자들끼리는 재밌게 넘어간거갖고 제3자들이 더이상 말 엊지 말자... 아이스티 이때까지 불필요한 사소한 것까지도 일일히 해명시키고 사과시켜서 일 키우고 분위기 망치는걸로 유명했는데 이번엔 영훈이도 별 말 없고 공식 입장문보단 기자 인터뷰식으로 입장문 낸거 보면 모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