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추자현, 김규리 등 배우들이
주연으로 나오는 <그린마더스클럽> 보는 사람들……?
그 사이에서 계속 눈에 띄는 배우가 있음
루이 역 최광록
이번에 <그린 마더스 클럽>으로 데뷔한 신인배우임
스스로 ‘막둥이 루이’라고 부르는 걸 보면
출연진들 사이에서 막내인가봄ㅋㅋㅋㅋ
하지만 연기 실력으로 막내의 반란을 보여주고 있음
5-6화에서 격정적인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
표현하기 어려운 극적인 감정선을
정말 잘 표현한다고 느낌
심지어 불어로 화내는 장면이 대부분인데
너무 자연스럽게 대사를 쳐서 보다가 깜짝 놀람 ;;;
7-8화에선
극적인 장면은 많이 없었지만
섬세한 감정 표현이 필요한 부분에서
미묘한 표정연기로 장면들 잘 살린듯 ㅠㅠㅠ
아무래도 배우로서 첫 작품이고 중요한 역할이다보니
선배들의 조언도 구하고 개인적으로도 많이 연구하는듯
연기도 좋고 그만큼 노력하는 배우 같아서 앞으로 잘 될 것 같음!!
카메라를 좋아하는 귀여운 막내 모먼트로 마무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