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구하는 카페 조심
ㅇㅇ
|2022.04.29 22:27
조회 114 |추천 1
집구하는 인터넷카페에 관음하는 범죄자 집주인 많으니 조심해
내가 얼마전에 겪은일인데
자취,독립 시작하는 20대 여자애들과 남자애들이 조심해야 할거같아서 글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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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내가(여자) 쉐하전문 네이버카페에 집을 찾는다고 글썼었더니
누가 개인 쪽지로 혹하는조건을 제시해오더라.
집이 아파트(평택 1호선 부근)에, 말투도 정중했고 월세도 싸고 음식도 준대서 그곳에 가보기로 했음.
>세상에 공짜는 없더라.
알고보니, 돈없는 여자애들 상대로 상습적으로 성욕 채우는 (50대 머머리 번탈 중장비기계운전사)
변태집주인 남자놈이었음 ㄷㄷㄷㄷㄷ
먹이를 유인하러 발톱을 철저히 숨기고 있었던거고, 정체를 감추려고 인터넷에 게시물은 쓰지않고 은밀하게 개인쪽지로만 연락한듯.
그 집에 이사갔더니, 나 말고도 옆방에 다른 20대 여자애(직장이 근처에 있었음)가 살고 있었음.
얘가 같이 살고있을때에는 그나마 상황이 좀 나은것이였는데, 그럼에도 슬슬 마수를 뻗치더라고.
나보고 속옷만 입고 돌아다녀도된다고 이상한소리를 하거나(그때알아챘어야했음)
어느날은 갑자기 둘이 같이 쇼핑을 가자고 하더라.
쉐하 구하는 이들이 왜 사생활간섭금지조항을 내걸었던건지 알겠더라
그순간 머리속에서 이해가 되었음
무슨 애인도 부부도 아닌데 같이가고싶었겠나?절대아니지
근데나는 너무 일찍 퇴실하는게 돈아까워서 그냥 한번가줬고 그게 잘못이었음
마수가 점점 본격적으로 가까이 뻗쳐오고있는데도
사태파악을 못해서
돈을 더 생각하고 있느라, 그
당시 10일정도밖에 안되었으니까
(결국 보름못채우고 나감.엮이기싫어서 환불도 거절)
마지못해 같이 동네 마트에 쇼핑를 나감
그날 나를 보던 캐셔아주머니의 뜨억하는 충공깽의 표정을 보고서,
이 변태집주인놈이
여태 여자애들 수십명은 데리고서 이곳에 들락날락거렸구나 라는 사실을 그제서야 알게됨
돌아오는길에 내게 그놈이 그러더라
'여태 17명의 가난한 여자애들을 쉐하로 받아줬는데 내가 속옷을사주기도 했다,
그중 두명은 내게 동거하자고도 했었다'라나.
도태된 번탈노남이 성욕 채우려고 쉐하를 미끼로 불우한 어린여자애들을 꼬드긴거였음.
어째 점점 시커먼본색이 드러나고 있었는데 난 그때까지도 안도망가고 있다가 얼마안되어 바로 떠나게됨.
같이살던 쉐하여자애가, 그애역시 뭔가불편한게 있었는지 약속한기간을 다 채우지 않고 먼저 방을 비워버림. 회사기숙사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그런듯
그러자 단둘만 남게 되었는데 그날바로 성추행을 시도하더라고
음식을 사와놓고 대뜸 내 배를만지려 하길래
잽싸게 피하긴 했지만
뒤늦게
'이제는 여기를 안떠나면 성범죄를 당하겠구나' 라는 생각에 불안해져서 다음날 낮에 그놈이 일하는사이에 짐싸갖고 나가버림.
예정보다 일찍 먼저 나간다고, (먹고떨어지라고)환불은 안받겠다고 통보하고
끝남.
이게 작년에 있었던 일임
근데 웃기는게 뭔지 알음?
올해 내가, 다른인터넷카페
(저놈만났던 작은 쉐하전문카페가 아닌 다른곳.
대형 네ㅇ버 카페 '피ㅌ팬의 좋은집구하기' )
에다가 달방 쉐하찾는다는 글을 쓰니까
아이디 앞글자를 보고 알아맞힌건지
귀신같이 나한테 전화하고(안받음)
월세할인한다고 문자보냄
진짜 미친놈 아니냐
매일 어린여자애 좀 어찌해보겠다고 피터팬카페를 관음 눈팅해오고 있었단 소리잖아
소름끼쳐서 저놈번호 전화,문자,카톡 모두 차단했고
핸드폰번호도 언제 바꿀생각임
저놈 핸폰기계에 내 번호가 저장되어있는게 찝찝함
인터넷의 쉐하카페, 부동산카페에 개인쪽지 보내오는 놈들 조심하고 이상한 인간들 많으니까 잘생각해서 결정해
+
내가 여러곳에 살아보니,
고시원이나 쉐하는 입실자(고시원 노인입실자 등등)나 집주인이나 하메 중에 정병이꼭있어서
혼자사는 모텔달방이 그나마 가장 나은거같음
치안,방음0 간섭X 계약적인 사이라서 성추행 이런걱정X
+ 일년만에 피ㅌ팬카페 가보니까 직년에 쉐하찾는다고 매일글쓰던 집주인들 올해도 똑같이 그러고있던데
그사람들도 뭔가 께름찍하고 이상해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