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니까 일라이가 우리 엄만 안 그래~(당연히 자기 자식한테는 안 그럼. 근데 며느리들한테는 그럼) 이런 식이던데 글구 시어머니가 일라이랑은 통화 한 달에 한 번 정도. 지연수한테 매일 전화했던 일도 있었다길래 진짜 개깜놀했다 일라이가 민수도 보고 싶고 방송일도 하려고 한국 온 듯
베플ㅇㅇ|2022.05.01 05:58
시엄마가 아들 이혼남 만든거 맞음. 아들이 아빠랑 같이 살면 좋겠다며 우는건 당연한거. 아빠를 못봤으니까. 근데 이혼 유지하고 양육비 잘받고 아빠 보고 싶을때마다 연락하고 만나서 놀면 그런소리 쏙 들어감. 지연수는 걱정말고 재결합 안하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