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지금 판에서 이어쓰기 올리고있는애양
사실 첫번째 여름이었다 주제 올렸을때부터 ㅈㄴ 이건 재밌을수밖에 없겠다ㅋㅋ 하면서 올렸는데 역시 예상대로 주제 참신하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너무 짜릿했고
일단 난 고3이라 갓생살아야돼서 커뮤자체에 그렇게 매달려살지를 못해.. 그래서 이어쓰기만 빨리 올리고 댓글들도 다 몰아서 나중에 한번에 보는 편이고 이거 올리는거 자체가 사실 나 재밌으라고 하는거라ㅋㅋㅋㅜㅠ 뭐 좀 예민하게 댓글 다는사람들 있어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넘어가… 그니까 너네도 그냥 보기 좋은것들만 골라봐ㅋㅋㅋㅋ 시간 아깝잖어
이렇게 보다시피 자뻑도좀있고 그런성격이라 멘탈걱정은 안해도돼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네가 같이 설레하면서 공감하는거 보니까 기분은 좋더라
앞으로도 한번 소재 떨어지기전까진 이어쓰기로 같이 재미봐보자고ㅋㅋㅋㅋㅋ 댓글보니까 고딩이 대부분이고 성인들도 꽤 있는것같던데 다같이 재밌으면 좋잖아~
오늘도 이따 한개 올려야되니까 이건 그냥 새벽감성으로 이렇게 남길게 볼사람만 보라하지 뭐
앞으로도 잘부탁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