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2학년 때 친구들한테 왕따 당했던게 아직도 안 잊어져
ㅇㅇ
|2022.05.01 15:11
조회 1,417 |추천 10
진짜 미칠것 같아 중3 때부터는 다른 좋은 친구들이랑 잘 지냈는데 중1, 중2 때 너무 힘들었던게 계속 생각나 지금 고3인데 하루에 한번씩 그때 힘들었던 게 생각나고 나를 그토록 무시했던 애들 얼굴 생각나고 진짜 생각할 때마다 숨막히고 토할거같고 진짜 몇년이 지나도 안잊힌다 저번에는 꿈까지 나오더라 진짜 그 친구들보다는 잘 되고 싶다.. 내가 공부하는 이유도 내가 꿈을 정한 이유도 나처럼 힘들어하는 사람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어
- 베플ㅇㅇ|2022.05.0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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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앙 나도 중3때 무리에서 떨궈지고 진짜 함들었는데 고딩가서 진짜 인기 개많았엉ㅎㅎ 내 인생 리즈시절이였당...근데 그런 나도 가끔식 과거 생각나면 두렵고 힘들고 꿈에도 가끔식나오는데 지금은 대학도 잘가서 걍....암 생각안들어 걔네 진짜 다 공부도 못하는 트창들이였더든...ㅎ.... 암튼 힘냉!! 고등학교가며누다 잊혀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