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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가 언급한 임신 관련 보그 인터뷰2

ㅇㅇ |2022.05.02 08:57
조회 8,383 |추천 3





 







지금까진 별 증상 없이 지내고 있어요. 


감정 기복도 다행히 생가보다 쉽게 조절이 되고요. 


금연해야하고 엄청 힘든 상황들을 대비하고 있었는데, 놀랍게도 잘 해내고 있네요. 


그런데 인스타에서 무해한 게시물을 보면 눈물이 나요.














 





제 몸으로 모유 수유가 가능하길 빌고 있어요. 산후 우울증도 걱정되고요. 

다른 여자들 이야기 들으니 무서워져요.


베이비 샤워에서 브런치나 그런 것들 안하려고요. 

해볼까 생각은 해봤는데 저랑은 안 맞는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사람들이 취해서 기어다니는 그런 파티를 원해요. 

저를 굽힘나무 의자에 앉혀서는 모두가 저를 쳐다보고 선물을 전달하는 그런 짓은 하지 마세요.


아기 성별 파티도 마찬가지에요. 사람들이 계속 물어보는데 안할 거에요. 

제가 나쁜 엄마인 건가요? 저희가 준비되는 세상에 바로 알릴게요.


저도 항상 결혼이 먼저, 아이는 다음이라는 생각을 지고 있었어요. 

근데 누가 꼭 그렇게 해야한다고 하나요. 

제가 미혼이라고 해서 엄마가 되는 걸 막을 방법은 없어요.

















 






(8집) 'ANTI (2016)'은 지금까지도 제가 낸 최고의 앨범이에요. 


제 다음 앨범(9집)은 제가 처음 발매하려고 했던 방식이랑 완전히 달라질 거에요. 

새로운 방식이 더 저에게 맞는 거 같아요. 훨씬 더요. 

그게 더 진실되고 재밌을 거 같아요. 

그 방싱을 생각해내면서 많은 부담감이 덜어졌어요.















 






제가 아이에게 가르칠 수 있는 것들보다 아이가 저에게 가르쳐주는 것들이 많을 거에요. 


저는 이 아이가 이 세상에서 누구인지, 어떤 사람이 될지 보고 싶어요. 


저는 기사이자 승객으로서, 이 아이가 바른 선로로 가게 할 뿐이에요.
















 





+ 새벽 4시에 인터뷰가 끝났는데 


여자 인터뷰어가 택시 잡으려고 하니까 


리한나가 걱정하면서 이 시간에 위험하다고 


기사 불러서 자기 차 태워줬다고 인터뷰어가 끝에 덧붙임






+ 3월초에 찍은 화보라 임신성 생기기 전임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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