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킬방원의 아들 사랑 (2)

ㅇㅇ |2022.05.02 14:48
조회 3,162 |추천 10


3.



태종은 아들 주접이 상당히 심해서 충녕(세종)에게도

ㄱH주접떰






 


세자가 폐위되고






 


셋째 충녕이 세자가 된 뒤





 


두달만에 세종한테 양위(임금의 자리를 물려줌)함.





 


아빠 그건 좀




 

 

우리 세자는 현명하니 잘해낼거야

하지만 아들 걱정하지마.

군권(주먹)은 내가 할거니까^^






임금을 세종에게 양위하고 물러났지만





 


상왕으로서 군권은 맡으면서 군권관리 및

누가 나대나 지켜봄




 

 

우리 아들은 성군될거니까 나대는 놈 다 죽여버린다











여러분 내가 이런걸 하려는데 어떻게 생각해?^^



 


어...어....?!





 

 

 

넹그렇게합시당




















내가 말이야 요새 권력에 욕심이 난단 말이지

정치질 좀 할


  

 

관두자











세종은 태종 킬방원이 이뤄낸 흑자와 왕권강화로 인해 

자기가 하고싶은거 다 함





 


당시 세종은 충녕대군(왕자)시절 세자가 아니라서

대궐에서 살 지 않았는데


그때부터 짱 똑똑하고 음악,미술등 재능충이였음






 


우리 아들이 그러케 똑똑하.닺니.ㅠㅠ

세자가 아니라서 아빠 마음 찢어지잔뉘-☆




 

 

특급과외시켜!





그래서 세종은 배울거 다 배웠다함







 


이도(세종)생각만하면 눈물이 나네ㅠㅠ

매일 보고싶은데 참는다궁...우리 주상은..나랏일에 바쁠테니깡...☆






 



에궁..우리 아들 힘드니 나보러 너무 자주오지마..*^^*





 


세종은 태종을 진심으로 존경했던것으로 보임.










 

 

 


태종은 양녕대군이 왕권을 위협하거나

말썽을 부리면 죽여도 좋다고 세종에게 말함.


(그렇게 애걸복걸하던 첫째를)







하지만 세종은 폐세자 양녕을 죽이지않고 내버려둠

그리고 양녕은 나중에 세종의 손주를 죽이자고 배신때림.






 


그리고 왕실에 초상이 나면 고기를 못먹는게 법도라

당시 큰아빠인 노상왕(정종)이 승하해서 세종이 고기를 못먹음





 

 

 


고기 덕후인 세종을 알고있던 태종은 

죽기전에 "내가 죽어도 고기먹어 아들."하고 죽음







 



"이 애비가 모든 악업을 지고 갈테니 주상(세종)은 성군이 되시오"






 


세종도 피는 못속이는지 인자하지만

은근 성격있었나봄ㅎ


하긴 할아버지 이성계 아빠 킬방원















4.

 

 


막내아들 성녕대군이 죽고 3일동안 엉엉 울음









킬방원은 킬방원이지만

자기 백성들에게는 인자하고 너그러웠다함.


왠만한건 다 눈감아줬다고함



 

추천수1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