젼 전역 얼마안남겨둔 군인인데요
쫌알고지내던 여동생이 있어요
근데..몇달전에 여자친구있냐고 무러봐서없다니깐
자기친구 소개시켜준다는겁니다
그래서 전 거절을 했습니다..
젼 아직 군인이구 직업구없구 사는지역두달랏기때문이죠
젼 광주에살구 아는여동생은 의정부에 살기때문입니다..
근데...그 여동생의친구가 사귀구 싶다고 막그래서..
일단은 얼굴이나보자고 했엇습니다
그래서 12월26일날 보기로햇는데..
제가 24.25일에 친구들과 노느라 돈을 다써서 의정부까지 갈돈이없어서 못간다고 했엇습니다..
다짜고짜 욕하는 아는여동생.. 결국짜증나서 전화를 끊고 안받았습니다
근데..
어딘가에 글을썻나봅니다
순간 저를 이상한놈으로만들더군요..
싸이 에 쪽지가 날라오는겁니다.. 거기서하는말이 성폭행햇다느니어쨋다느니
그런말들이 날라오는겁니다... 어처구니가없더라구요 얼굴본적두없는데
짜증이나더라구요.... 이럴땐어떻게 대처를해야겟습니가?? ㅠㅠ 미칠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