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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현관 앞에 똥싸고 간놈

리얼 |2022.05.03 10:18
조회 228 |추천 0
안녕하세요

뉴스에서 보던일이 저한테 벌어졌어요.

아침 출근 하기 전
고양이들이 돌봐주는데 으르렁 거리더라구요
저희집 고양이가 문밖에 사람이 있으면 으르렁 거려서..현관을 열었는데
어떤놈이 똥을 싸고 갔더라구요.

이번이 벌써 2번째에요.
작년인가 재작년 쯤에도 한번 당했어요.
동네에서 4,5년 정도 살았고
원한이라도 할만한건...
다른집 트럭이 저희집 주차장 입구를 막아놓고 연락처도 안놓고 가서 몇시간 동안 차 못빼고 시청이랑 여기저기 연락하다가 결국 안되서 경찰한번 부른적 있어요.
적반 하장으로 주차할데 없는데 어쩌라고 하더라구요.

그외에는 딱히 생각나는거 없고..

지난 번엔 그냥 넘어갔는데 이번에 경찰에 신고해보니
저희 동네에 이런 사례가 벌써 2번째 더라구요.

여자 혼자사는 집 앞에 일부로 똥싸고 간다고.
신고 안한 사례 포함하면 더 있을거 같아요.

하,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cctv는 샀는데 뭐 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차량 블박 보고싶었는데 상시녹화도 아니라
제차는 블박이 꺼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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