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로미오' 컨셉이라는 김요한 더스타 5월호 화보
왕관 쓴거 너무 좋잖아요
컨셉 너무 잘 잡았잖아요
더스타 관계자분들께 박수함성 드림
인터뷰도 쪼금 공개됨
"나는 낯부끄러운 걸 싫어하고 꽤 쿨한 사람이다.
다들 내가 순둥 말랑할 성격일 거라 예상하는데 실제로 마주하면 다를 것"
“로맨틱 코미디와 코믹 연기를 잘해보고 싶다.
그리고 태권도 특기를 살릴 수 있는 액션 연기를 해보고 싶다”
액션 잘할 것 같아
요한이 태권도도 했어서 몸쓰는 연기 확실히 잘할 것 같음
가수와 배우 외에 또 도전하고 싶은 분야 = 격투기
“격투기 영상을 많이 보고 알고리즘에도 꾸준히 뜬다. 내 안에 파이터의 열정이 끓어 오른다”
그 외에도
팬들의 귀여운 주접(?)같은거 보여줄 때 엄청 귀엽다고 생각한대ㅋㅋ
준비해온 것들 앞에서 보여줄 때 본인들이 민망해 하는거 너무 귀엽다고 팬들이 설레어하는거 보는게 너무 즐겁다함
말랑땡땡이강아지
둥가둥가 오구오구해주고 싶다
팬들 걱정할까봐ㅜㅠㅠㅠ
이런 최애 또 없습니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