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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으로 이직 고민

ㅇㅇ |2022.05.03 16:33
조회 12,650 |추천 3
현재 고향에서 회사생활 중
업계가 대부분 서울에 있어서 대학 졸업 후, 5~6년만 서울생활 하다가 내려오자고 결심하고 서울 중견기업 취직5년 후 고향에 있는 중견 기업으로 이직 (현재 경력 10년 정도)현재 연봉 7500 선
스카웃 제의가 많이 오는 편인데 보통 1억~1억2천 선에 제의가 옴전부 서울 / 지금 지역에서는 이정도 받기 힘듬
현재 고향에서 일하고 있어서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가까이 있어서 행복함주말엔 친구들하고 같이 운동하거나 여가생활 보내고 있고, 아직 결혼은 안했음, 애인도 없음, 만들 생각도 없음
그런데 다시 서울 가면 혼자 지내게 됨 그게 제일 큰 것 같은데 많이 고민 중
쉽사리 결정을 못내리고 있는데 본인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추천수3
반대수19
베플ㅇㅇ|2022.05.04 17:17
저도 타지 생활 오래하다가 고향에서 일하는데요 연봉은 인서울보다 적지만 서울 갈 생각 1도 안합니다. 서울에서 자리잡을게 아니라면 고향에 있는게 더 안정적인것 같습니다.
베플ㅇㅇ|2022.05.04 21:07
이미 서울에서 생활하다가 한번 내려온점과 서울 생활시 지출되는 주거비용 1억이상시 세금구간 생각하면 음 저라면 가족과 친구들 있는 이곳에서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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