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는 2년됬고
서로 친한 사람들고 가끔 같이 만나서
한잔씩하고는합니다
오늘있었던 일인데
제가 너무한건가싶어서 글을 쓰게됬네요
오늘 남친친구커플과 저희 커플과
친한선배분 한분이 같이 술자리를 하게되었어용
선배분은 오늘이 세번째 보는분이였고
워낙 평소에 농담도 잘하시고
그냥 재밌고 유쾌한분이세요
평소 늘 잼있는분으로 좋게 생각했던분인데
오늘 제가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야 하는 상황에
제기ㆍ 손으로 가슴쪽을 가리면서
저먼저 들어가볼게요
하먼서 인사를 드렸어요
근데 갑자기 그선배란분이
멀 가슴을 가려요 가슴도 없는거같은데 굳이
이런말을 했어요
저도 장난치는거 좋아하고 웬만한 농담은
그냥 같이 웃고 넘어가는 성격인데
제기준에 도가 지나친 농담으로 들렸어요
그렇게친하지도 않은 분이 저런농담을 했다는게 너무
불쾌했고
그오빠에게 오빠 선을 넘으셨네요 기분나쁘다고 정신차리시라고 했어요 사과하시라고 나중엔 좋게 얘기하고
저는 집에 왔는데
남자친구가 저보고 너무 예민하게 군거 아니냐며
장난인데 뭐 그렇게 정색하냐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그냥ㄱ웃으면서 넘어갔어야 하는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