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게를 해서 일하는 상태였고 신랑은 쉬는날이라 아이 픽업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아이 컨디션이 안좋아 4시 하원인데 30분 일찍 하원하길 원하셔서 연락이 안되서 관리실에 연락드려 인터폰으로 하고 핸드폰으로 20통 남긴 끝에 연락이 되서 받으니 잠이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화가나서 카톡으로 뭐라했는데 바로 험한말이 나오더라구요 객관적으로 누가 잘못한건가요? 제가 알람맞춰놓으라고 잔소리한게 그렇게 잘못된일인가요?카톡도 남겨요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