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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이고
회사원입니다.
잘하는게 하나도 없어요 정말로
이직했지만 직급은 없고요
팀장으로 염두되어 입사된건데
실력이 없어서 배제 되었습니다.
전직장 동료들은 이미 창업을 했다던지 새로운분야를 활기차게 배운다던지 제가 봐도 멋지고 부러워요.
저는 반면에 스스로가 생각해도 한심하고 ㅂㅅ 같고
왜사나 싶네요.
스스로가 참 한심해요
추천수55
반대수4
베플오션마스터|2022.05.06 16:49
잘하는게 왜 없어요? 인터넷에 글쓸 정도로 인터넷도 잘하지 회사 다닐 정도로 남들 나오는 교육과정 다 거쳤지. 본인 상황에 대해 고찰할 만큼 판단력도 가졌지. 다 잘하는데요 왜? 나쁜점만 보려고 하면 끝도 없습니다!!
베플ㅇㅇ|2022.05.06 16:53
팀장직을 염두에두고 이직했으면 그만큼 일머리가 있으니, 님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반증. 대신 창업해서 잘나가는 전동료들보면 희의감들수도있는데 그게 최악이예요. 내삶을 좀먹는겁니다. 이럴시간에 걸어요. 기분좋아지거든요. 그리고 내가좋아하는 맛있는음식 포장해서 집에가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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