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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한테 자기 애 용돈 달라는 엄마들

ㅇㅇ |2022.05.07 11:27
조회 64,478 |추천 223

왜 그런거야? 지금 톡선에도 관련글 있던데 애미가 애 빙의해서 "이모 저 용돈 주떼엽" 이러는거 그 심리를 이해 못하겠어 주변에서 애 챙겨주면 고마운거지만 그걸 본인입으로 챙겨달라고 말하는거 민망하지 않아? 대부분은 그런 상황에서 쪼잔한 이모되는게 싫어서 거절 못하잖아 그러니깐 더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애 내세워서 앵벌이 하는 것도 아니고 대체 왜 그런거야?

추천수223
반대수5
베플ㅇㅇ|2022.05.07 15:56
앵벌이죠ㅋㅋㅋ 애가 까까사주세요 하는건 ok 부모가 말하는 순간 거지구걸 ok
베플ㅇㅇ|2022.05.07 22:33
끼리끼리 아닌가요? 단 한번도 저런 사람 본 적이 없음. 지인들 중에 애미란 단어 쓴 사람 본 적이 없는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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