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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버이날이라고 놀러온 집 선전포고함.

ㅇㅇ |2022.05.08 10:51
조회 7,962 |추천 17

명절이나 어버이날처럼 특이한날(?) 두다다다 뛰어다니는 애 오는데 이제 좀 컸는지 발소리에서 체중이 느껴진다

원래 도도도도도 거리면서 가볍게 뛰었는데 몇년 지나니까 뛰는 발자국 소리가 둔탁해짐

새벽3시까지 공부하고 잠들었는데 아침8시부터 뛰어다녀서 깸

지금은 소리지른다....


베란다문도 다 닫아놨는데 들려....

독서실로 도망가야지

저녁9시에 집에들어올건데 그때도 뛰면 관리실에 전화할꺼야
그전에 다 뛰어라!! 경고했다!!
추천수1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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