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자율화 자동차라는것은 위험한데,
사고 변수에 대한 통제도 한계가 있어,
그 외부 변수를 통제하지 못한다면 도입하는게 위험하다는 의미지.
한국에서도 90년도에 개발했었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안정해,
뭐, 기차라던가, 지하철이라던가, 버스라던가, 이런거에 사용하고,
버스 도로에는 일반 차가 못오게 하고,
차 마다 간격을 유지하게 하고, 그러면 가능하지.
완전자율자동차라는것을 비상개념으로 넣어두면 될것 같애,
내가 운전을 하다가, 더이상 운전을 못할것 같다고 하면, 버튼을 누르면 완전 자율자동차 모드가 되고,
차 뒷면과 앞면에 완전 자율모드라고 뜨는거지. 그러면 주변에 있던 차들이 저 차가 완전자율자동차임으로,
정상적인 판단을 하지 못할수있다며 조심할꺼 아니냐고
여기서도 사고율을 낮출수있는 비법이되지.
AI에 따라 자율로 운행중이라는것, 마치 초보운전자가 운전하는것과 같다는 신호를줘서,
다른 외부의 위협자들이 조심하는 그런 이익이 있다는거지.
하여튼 나는 완전 자율자동차에 대해서 반대하는데,
사람이 운전하다가 비상시에 사용할수있도록 한다면 나쁘지 않다고봐.
이것도 결국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조금씩 다르다는거야.
기차,비행기,전차,지하철,버스까지는 가능하고, 완전 자율화 버스로 한다면,
사람들이 알아서 조심하겠지. 거기서 외부 위험에 대한 안전성을 높여야 가능해,
차 사고가 나는 원리, 당연히 피하겠지 피해 가겠지 안 피하면 사고나는거자나.
사실 외부의 위협 요인에 대한 안정성을 더 높여야돼, 높히더래도 문제가 생겨,
그래서 비상시에만 쓸수있도록 하는게 바람직하고, 운전석에 대기해야 하며
운전면허 다 있어야 운전 가능하도록 해야돼,
완전 자율화를 도입하려면 외부요인을 완전하게 통제할수있어야돼,
기차,지하철에는 바로 사용 가능하고, 비행기,버스는 완전 자율화는 힘든데,
물론 외부 요인을 더 통제하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준자율화로 가능하다고 봐,
비상시에 사용하는 개념으로 써야 그 기술이 적합해,
완전 자율화를 하다보면 계속 사고는 날꺼야
완전 자율화 자동차라는 기술이 일반 주행에 적합하지 않다는거야.
이거는 30년이 지나도 50년이 지나도 외부 위험 요인 통제를 못해 문제가 생길꺼야.
사람이 운전해도 사고가 났을꺼다. AI 사고율이 더 낮다. 글쎄,
이건 성질이나 개념이 다른거야.
내가 볼때는 이것도 정부가 규제 하는게 바람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