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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괴롭히고 싶은것이구나.

가끔 내자신을 스스로가 타락시락고 싶듯이
익숙해지면 상대방은 표현을 괴롭히기 위해서
내게 소통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되고
권태기보다는 그 상대방이 공포스럽게
느껴지기도 하겠지. 근데 일이라는 것이
너무나 지치는 하루하루 끝에 돈을 얻듯이
일이든 사랑이든 시련과 고통이 동반된
보람을 주는 것 같아. 그렇게 부딪힐 때마다
탓하고 피하고 무너지는건 스스로의 잘못인것
같아. 자기자신은 결국 스스로가 구하는 것이니까.
추천수1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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