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연애 반년쯤 됐는데 둘 다 바빠서 지금껏 한 세번? 만났음 그 외엔 하루 한시간정도씩 연락하고... 그렇다보니 만날때마다 더 애틋하고 반가움 문제는 2개월에 한 번쯤 있는 만나는 날 말고 나머지는 거의 연락만 하면서 지내다보면 자꾸 마음이 식음.. 그렇게 연락만 하면서 지내다가 아 그만할까 싶을즈음에 만나게돼서 다시 마음이 불타오르고 또 연락만 하다보면 식고.. 이게 계속 반복됨 아마 내년쯤엔 사정이 나아질것 같긴한데 이 관계 계속 잡고있어도 괜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