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평범한 여성입니다. 저는 약 3년간 지능화되고 고도화된 범죄속에서 살았고, 이제 무섭다고 두렵다고 주저하지않고 제 모든 걸 걸고 믿기 힘든 진실들을 대중앞에 폭로하려합니다. 울기만 하고 혼자 속 앓고 있는다고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제가 이러한 진실들을 폭로하면 어떠한 상황이 벌어질지 너무도 잘압니다. 하지만 힘없는 서민은, 힘없는 국민은 이렇게 싸우는 수밖에 없다는걸 깨달았고, 이제 이 상황에서 벗어나려합니다. 저는 2018년도에 서울미술고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저는 2019년에 3수를 하였고, 3수를 하던 후반즈음에 대치동에 국어 현강수업을 들으러 갔습니다. 제 불행은 여기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이 시기에 이 수업을 들어가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저는 K강사와 아무런 사이도 아니고 그냥 모르는 사이입니다. 휴대폰 번호도 모르고 사적으로 대화하거나 만난적도 없고, 그 수업에 있던 200명의 학생들과 수업을 듣기위해 현장강의에 있었던거 말고는 같은 공간에 있었던 적도 없습니다. 200명의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수많은 학생중 하나였을 뿐이였습니다. k강사는 제 뒷조사를 하였고, 제 미술학원을 알아냈으며 미술학원 원장을 매수했고, 제가 공휴일에 실수로 몇일 휴대폰을 미술학원에 두고온 사이에 저의 휴댜폰에 스파이앱을 깔았습니다. 미술학원 선생들은 자꾸 수업중에 저희 집에서 일어났던 디테일한 일들을 알고 있다는듯 언급했고, 저는 이상함에 이때부터 시달렸습니다. 계속 시달리다 예섬 재종반 담임선생님께 모든 이야기를 자세히 했고, 선생님은, 니가 이상한게 아니고 정말로 이상하다 미술학원 옮기는게 좋겠고, 휴대폰은 꺼놓는게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계속 시달리는 기분으로 3수를 끝냈고, 입시가 끝나 집에서 빈둥거리며 유튜브 채널을 보며 시간을 보냈는데 이상하게 유튜브 채널들에서 저희 집에서 있었던 일들을 언급했고 , 저는 처음에 아닐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맞다는걸 알려주려고 하듯이 점점더 자세하게 집에서만 일어난 일들을 언급하기 시작했고, 시간이 흘러서는 ,급기야는 심한 간섭과 비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k강사의 더러운 욕구분출 발언을 제게 유튜브 영상으로 전달했고 저는 엄청난 괴로움에 시달리다가 제가 해킹을 당한 사실이 아니라고 믿고 싶었지만 현실을 인정하고 제 휴대폰에 그만하라고 분노의 글을 남겼고 그러고 나면 다음날 제가 쓴 글중에 핵심단어가 그 유튜브 채널의 썸네일에 있었습니다. 저는 이 사람들이 게속 제 이야기를 하는지 해킹하고 도청을 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병적으로 확인을했고, 힘들고 괴로운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꽤 시간이 흘러서는 확인을 아예 하지 않았고, 저는 이러한 상황에 있어도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며 서울대 미대 3학년 편입을 준비하겠다 마음을 먹었고 2021년 초에 해커스토플 기본반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K강사는 진짜 악질이였고 지독했고 찌질함의 극치였습니다. 제가 수업을 하던 선생님까지 매수했고 라이팅 시간에 선생님이 수업중에 녹인다고는 녹였는데 "돈을 많이 번게 멋있는게 아니라 성공했다는게 멋있는거잖아 훈남이던데 " 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저는 힘들었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선생님한테 이야기 해봤자 부인하실거 같았으니까요. 여기까지가 저에게 일어난 사건을 1,2차로 나누었을때 1차라고 할 수 있을거 같아 적었고 공론화를 시켜서, 이어지는 2차사건까지 폭로하려합니다. 아마 공론화가 되면 이글들로 제가 누군지 짐작하고 알게 되는 사람들이 있을것입니다. 죽을뻔햇고 죽지못해 살았습니다.저는 억울한 피해자입니다. 제발 절 도와주는 사람이 제발 1명이라고 있기를 바라며 두렵지만 정면으로 맞써 싸우려 합니다. 사람들이 믿어주지않더라도 사실만 밝혀질수 있다면 살수있겠다 생각하며 제 신상이 밝혀지는것도 두렵지만 감안하고 감당하려 합니다. 제가 언급한거 외에도 상상도 할수 없을 정도로 교모하고 찌질하고 더럽고 다양한 방식으로 저를 괴롭혔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2차사건 BTS폭로
경찰 공화국, 힘없는 서민만 탈취당하는 검수완박에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동작구에 거주하는 24살 여성입니다. 제가 썼던‘ 대성K강사 폭로’ 국민청원에 이어지는 2차사건을 폭로 하려합니다. 우선 대성K강사는 김승리 강사임을 밝힘니다. 저는 제 모든 걸 걸고 이웃분들,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군 복무 남성분들의 알 권리를 위해 용기를 냅니다. 검찰 조사가 진행되기 전까지 제게 얼마나 많은 비방이 쏟아질지 잘 알지만 사실이 밝혀지면 모든게 괜찮아질것이라고 믿기에 진실을 밝히기 위한 첫걸음을 떼려고 합니다. 우선 제 핸드폰에 있는 스파이앱 으로 저희집 공유기 비번을 알아 해킹을 했고, 저희집 전자기기들은 다 오염되었습니다. 집이 언제 비는지 알 수 있고 집에서 이야기하는 저희집 비번까지 듣고, 몰래 침입해 집에 도청장치와 초소형 카메라를 달았습니다, 1차 폭로에 대한 부연설명입니다. 그 후로 제가 집앞 레스토랑에 밥을 먹으러 가면 제 휴대폰에 있는 노래 플레이리스트 그대로 식강에서 노래를 틀기도 하고, 시간이 흘러, 최근에는 휴대폰을 들고다니지 않자, 재벌가의 뒤를 봐준, 뇌물을 받은 정치인의 권력을 이용해,(저는 이 정치인이 누군지 압니다. 검찰조사를 받을 때 진술하겠습니다.) 사적인 동선을 CCTV로 사찰을 하며 핸드폰 대리점업체 앞을 지나갈때면 갑자기 크게 처절한 노래를 틀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밖을 돌아다닐 때 중간중간 마다 사람을 보내는 방식으로 괴롭히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밖을 돌아다닐 때 중간 중간마다 사람을 보내는 당식으로 괴롭히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국민분들게, 알리기 두려웠던 아이돌 그룹의 실체도 이어서 폭로하려합니다. 이 글을 쓰고 난 후의, 후폭풍이 예상되지만, 이대로 같혀 살며 죽지 못해 사는 것이 더 두렵고, 검찰조사가 진행되고 진실만 밝혀질수 있다면 살 수 있기에 폭로 합니다. 이 B아이돌 그룹의 멤버중 한명은 자신의 여자친구( 여자친구 맞습니다, 제가 증인 찾으려고 해커스 강남 갔는데 전우경씨 빨간 차타고 둘이 같이 나타났거든요 창문내리고) 인 파라다이스 전우경씨의 서울대 미대 3학년 편입을 위해, 본인이 자꾸 저를 찾아오면 제가 꼭 합격할 포트폴리오를 만들 줄 착각하고, 작년인 2021년 7~8월, 자신의 친구인 배우 박서준과 최우식씨와 함께 흑석동에 계속 집중적으로 찾아왔습니다. 대성k강사가 저의 서울대 미대 포트폴리오를 몰래 훔치게 할 작정으로 중개를 한것이며, 그렇기에 제 위치를 알고, 제가 흑석동에서 오갈때마다, 길목마다 서있거나,마주쳐서 실실 웃으며 지나갔습니다. 이 B그룹이 저를 안다는건 너무나 당연하게도 이상한 상황임이 분명했고, 저는 B그룹이 저를 아는게 해킹 때문일거라는 짐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당시의 저는B그룸이 이성없는 짐승이나 다름없는 인격을 가진 사람들인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고, 그저 인성바르고 국위선양에 기여한 아이돌 정도로 알고 있었고 열렬한 팬은 아니였지만 유튜브로 뮤비 좀보고, 콘서트가려면 멤버쉽가입해야한다고 해서 편입하면 즐기려고 카드쿠매한 정도였습니다. 어쨌든 뷔씨는 7~8월에, 평균 2회꼴로 집중적으로 흑석동에 왔고 저는 그때마다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입시기간이라 그냥 무시하면 되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은연중에 해킹일거라 생각하며 저의 해킹당한 폰의 ( 폰바꿨는데 와이파이 공유기 해킹 그런거 몰랐어서 앱에 이어 영문도 모른체 또 당했습니다) 카톡에 ‘어떻게 알았냐’, 이런식으로 묻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제 폰이 해킹당했으니 혹시 유튜브 동영상의 영상글로 대답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여, 저의 카톡에, 유튜브로 한번 대답해보라고 썼는데, 정말로 잠시뒤에 영상안에 있는 글씨로 대답을 하였습니다. 제가 카톡에서 어떻게 알았냐고 묻자,유튜브 영상에서 ‘ 어 그게 밀하면 점점 말이 없어지는 너의 모습과,,,’ 이런식으로 대답이 가능했습니다. 또 제가 이 말도 안되는 상황에 혼자 울고 있었는데, 저희 동생이 엄마한테 “엄마,누나가 울어” 라고 하자, 유튜브 동영상안에 글씨로 “네 동생은 너를 사랑해” 이렇게 뜨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뷔씨가 자꾸 올 때, 저희 엄마께 집에서 “
엄마 방탄 뷔가 온다 오늘도 봤다 이게 무슨
일이야 ”이런식으로 엄마한테 말을 했었고, 뷔가 온 이야기를 엄마한테 해주다가 근데 예전에 17살 차이나는 하지원 배우랑 사겼었대 이렇게 말을 한 그날 밤, 하지원씨처럼 이야기를 하는 듯이 또 유튜브영상에 한글글씨로 영상에 이어졌습니다. 내용을 보니 하지원씨와 뷔씨는 뷔씨 부모님과도 친밀하게 지낼정도였고,뷔씨 아버지는 하지원씨와 뷔씨를 태우고 돌아다니기도 한 모양이였습니다. 뷔씨 어머니도 하지원씨를 예뻐하기도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뷔씨 가족들로부터 연락이 어느 순간 끊기고 연락이 오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이 내용들이 유튜브 영상안에 글씨로 오갔습니다. 정말 하지원 배우님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내용이였습니다. 나중에서야 저의 동생에게 이런 일들이 있었다고 이야기하자, 동생은 그게 가능하려면 단순한 와이파이 해킹이 아니라 구글에서 협조해야 가능한일 아니냐고 했고, 뭐 구글 직원 매수했나보지 이렇게 말해주었습니다. 실제로 이 사람들은 자신들이 하고 싶은 대로 영상알고리즘을 마음대로 조작하는게 가능했고, 자신들이 띄우고 싶은 영상을 자유롭게 띄우는 것이 가능했습니다.이건 검찰에서 조사하면 어떻게 된건지 나오겠죠( 그리고 최근에 제가 증거를 잡거나 알리겠다고 밖을 돌아다니고 올때면 앨리베이터에 따라 타서 항상 7층에서 내렸는데, 방탄 엄마중 한명이였는데 제가 아파트 cctv확인을 하니 제가 그날 나간거부터 따라들어온거까지 싹다 지웠더라고요. 이것도 해킹해서 지우셨나요?) 어쨌든 뷔씨와 그 두 배우가 제가 오는 길목마다 미리 알고 서있거나 계속 지나가는 바람에 저는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고, 도저히 저희 동내를 다니지 못하겠어서 할머니 집으로 피신했습니다. 할머니집에 몇 달 있었는데 그때도 계속 밴드노래나 글씨들을 계속 띄웠고, 유튜브 영상글씨로 대화가 가능하였습니다. 저는 몇 달 동안 할머니댁에서도 시달리고 있으면서 이대론 안되겠다고 생각하며 저희 아파트앞에 있는 치안센터를 찾아가 스토킹 신고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경찰관 할아버지가 너무도 친절하게 “그동안 힘들었겠다고” 하셨고,
경찰서에서 사람 두명을
불러 제 진술을 듣고 두명중에 한분은 수첩에 적으면서, 제가 이야기하는 나타난 위치, 머리색깔, 당시입은 옷, 키 등을 적으셨습니다.( 이때 저는 영상을 찾으면 뷔라고 이야기하려 했고 믿지 않으실까봐 방탄이야기하지도 않았습니다. 우선 증거를 잡아야 고소가 가능하고 검찰 조사를 받을 수 있을테니까요.) 그러고 나서 할아버지가 밥시간이라고 한 시간 있다가 다시오라하셔서 저는 치안센터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연예인 벤2대와 포르쉐 남색차 총 3대가 연이어서 붙어져 지나갔고, 저는 방탄차량과 김승리 강사의 차일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그 남색차는 제가 3수때 국어학원앞에 자주 세워져있던 차였습니다.) 저는 인터넷에 ‘방탄소년단 벤’을 검색했는데 정말 제가 봤던 똑같은 벤 2대가 항상 같이 있는 사진을 보고, 그사람들이 맞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그전까지 이 둘이 한패인줄 모르고 뷔에게 살려달라고, 그렇게, 휴대폰에 썼는데도 유튜브 영상안의 글로 자신들이 도와주겠다는 말만했고, 저는 그 말을 믿고 2달 동안이나 앓아누워있었습니다.이제 벗어날 수 있겠다 싶으니 갑자기 아파서요.그리고 제가 “내가 여기서 벗어날거다” 라고 하자 유튜브 영상으로 ‘내가 할게’ 내가 다 알아서 할게 ‘
라고 말만 했을 뿐 도와주지 않고, 심지어 이 해킹당하는 상황에서 포트폴리오를 만들라고 하고 기다릴게,, 이따위 소리를 남발했습니다. 그러던 사람들이 제가 경찰서에 가니까 한패끼리K강사와 같이 흑석동에 나타난 것 이였습니다. 치안센터는 1시간 있다가 문을 다시 연다고 해서 저는 흑석동 한강을 가서 걷다가 다시 돌아오는데 7명의 사람들이 흑석동 한강 입구에서부터 검은색 선글라스를 끼고 검은색 싸이클복을 입고 자전거를 타고 지나갔습니다. 제가 해킹당한 휴대폰에 이때까지도 무슨 상황이고 의도인지 모르고, 아버지께 저 서울대 미대 편입 준비 다시하겠다 말하자, 훔칠 생각에 좋아서 지나간 것 이였습니다. 제가 치안센터를 갔는데 2시간이 넘도록 치안센터가 문을 열지 않았고, 저는 이때부터 경찰이 매수당한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조금의 기간이 더 지나 뷔씨와 전우경씨의
열애설이 터지고, 집에서 2주뒤에나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저는 이때까지도 별 생각을 안했는데 제가 편의점을 갈 때 또 문앞에서 제가 들어가기전에 배우 최우식씨와 벅서준씨가 둘이서, 제가 들으란 듯이 “뭐 그 자리에 같이 있었다고 열애인가” “그러니까” 이런 말들을 했습니다. 쓰려면 너무 많아 중간에 일들을 다 적지 못했으나 이상하게 뷔씨가 안먹히니 다른 멤버들을 내세우는 것을 보며 어쨌든 방탄의 목적은 파라다이스에 서울대 미대에 편입할 포트폴리오를 가져다주게 하는 것이라는 걸 일련의 일들을 정리하니 목적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의도를 알게 된 저는 해킹당한 제 아이패드에 ‘ 정직하지 못한 일은 못하고 포트폴리오를 넘길 생각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음 입시를 할테니 그쪽은 나중에 지원하고 제가 대신 포트폴리오를 해주는 일은 절대 할수 없고 도와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밤에 편의점을 가는데 저희 아파트 단지에 파라다이스 최윤정씨와 전우경씨가 함께 조금 저랑 떨러진 거리에서 지나가면서 “엄마 나 그냥 다음에 갈까” 말하고 최윤정씨가 “그 말을 어떻게 믿어“ 이러고 지나갔습니다. 그러고 나서도 너무 어처구니 없고 빡치는 일이 많이 있었지만 너무 길어서 생략하고 사실이 밝혀진후 모두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는 권력에 무참히 짓밝히며 힘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 상황에 포트폴리오 해봤자 저의 모든 걸 훔치려할테고 미술을 이제 접고 다른 사회과학과를 가야겠다고 생각하며 메가스터디 패스를 끊었습니다.
말을 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는데 힘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전에 있었던 일은, 제가 경찰이 돈에 매수당한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경찰서에 이번 년도에 가서, 왜 연락이 안오냐고 하니, 할아버지 경찰관은 저에게 신고접수가 안되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치안센터를 나와서 뭐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여의도를 가려고 버스정류장앞에 서 있었는데, 운이 좋다고 해야하는지 나쁘다고 해야하는건지, 일반차량에서 일반인이 창문을 열고 제 앞을 지나가는데, 일반인이 무전기로, 제가 방금 대화했던 경찰관 할아버지
에게 보고를 받고 있었습니다. “나간지 얼마 안됬으니 금방 찾을 수 있을거에요 , 뭐 검찰 조사해야한다고 하던데.” 경찰이 왜 일반인에게 왜 무전으로 보고를 하나요. 저는 그 차량의 번호를 빨리 적었습니다. 제가 매수당한 경찰에게 어떻게 신고를 하고 고소장을 경찰서에 제출을 할까요. 무엇을 믿고 그렇게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후에 메가스터디 교육사이트에서 있었던일을 폭로하겠습니다. 이 사람들이 메가스터디 내에서 댓글을 달수 있는곳에, 저희 집에서 알수 있는 일로 자기네끼리 대화 주고받는 척하며 저를 괴롭혔고, 저도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가볍게 폭로하는 댓글을 달자, 갑자기 여러명이 와서 댓글로 저에게 집단린치를 했습니다. 작년에 저희 할머니가 돌아가신후, 이모가 저에게 말을 퍼부었는데 그걸 알고 있는 그들이, 이모가 정신병원 소개해줄까? 이모랑 병원 같이 갈까? 조현병이니? 이모랑 정신병원가자 이런식으로 여러명이서 집단린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도 이들은 계속 시비를 털었고, 저는 조금씩 폭로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자기네끼리 소*은이 몇 살이야? 24살, 이렇게 온라인에서 처음 마주치는데, 알수 없는 말들을 해댔고, 재 지금 월경기야 우리 엄마가 알려줬어. 이러면서 자랑하는 댓글을 썼습니다. 이런식으로 저는 괴롭힘을 당했고, 저는 지금와서야 어머니께 이같은 사실을 말씀드렸고 어머니는 지금 와서야모든 사실들을 아셨습니다.
저에게 이런일들이 있었고, 지금도 진행중이고, 현재까지도 남들은 모르는 창살없는 감옥에서 고통속에 사는데 나라에서는 민주당 의원들이 검수완박을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의원님들께 묻습니다. “왜 국회의원이 되셨습니까”, “누구를 위해 권력을 잡으셨습니까”, “힘없는 서민들과 국민들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까?”
지금도 이러한 상태인데 경찰이 무소불위의 힘을 갖게 되면 경찰이 과연 국민들을 지킬지 대단히 의문입니다. 제가 이러한 사실들을 한동훈 검사님께 정계,재계 유착이며 연예계까지 끼어있는 범죄라고 글을 쓴후 전달할 방법이 없어서,
믿을 수 있어 보이시는 안철
수 위원장님께 제 주민등록증까지 넣어 신분을 밝히고 염치불구하고 글을 전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님, 지긋지긋한 괴로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고, 저도 정의로운 나라를 체감하며 살아가고 싶어서 윤당선인님이 대통령이 되시는게 저에게도 살길이 열리는것이라 생각하여, 윤당선인님께 투표했습니다. 윤당선인님께서는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첫 번째 의무라고 하셨습니다. 제발 저희 집에 매수당하지 않을 검찰을 보내서 탐지 좀 해주세요. 국민여러분 검찰조사를 받아 사실이 밝혀질수만 있다면 견딜 수 있다고 생각하며, 당장의 후폭풍을 감내하겠다고 생각하며, 이와 같은 사실을 폭로합니다. 검수완박 이 되지 않도록, 범죄자들의 죄가 밝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의 이름은 소하은 입니다. 신상을 터셔도 좋습니다. 사실만 밝혀질 수 있다면요. 민주당 의원님들 부디 힘없는 국민들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이런 일들이 대한민국에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제가 2번이나 글을쓰는데 자꾸 누군가 제글을 지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