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예쁜 여자도 '쟤 그렇게 예쁘진 않은데 왜 예쁘단 말 듣는지 모르겠다', '얘가 예쁘다고??' 그런소리 안들어본 사람 거의 없을듯. 여자들은 만만하면 은근히 예쁘진 않고 예쁘장이야~ 이러면서 내려치기 하려하고 남자들은 더 ㅈ같은게 주변에 어슬렁거리면서 다른 사람들이 예쁜애 칭찬하면 지는 관심없다고 쿨한척하려고 내려치기함. 그러면서 내려치기로 자존감 죽이면서 온갖 기쓰고 사귈라함. 너같은애 나말고 누가 사겨주냐? 이게 그런놈들 패턴임.. 그리고 남자들은 지들이 못사귈 여자같으면 그냥 욕하고 봄. 예쁜애들도 몸무게 1키로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밥 안먹고 오늘따라 못생겼다느니 헛소리하는애들 많이 봤음. 얼굴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랑 자기 얼굴 비교하면서 못생겼다 생각하는 사람도 많음. 예쁜애들은 물론 자기가 어느정도 예쁜것정도는 잘 알지만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못하니 모두의 눈에 예쁠거라는 생각도 안하고 누군가한텐 자기가 별로일거라고도 생각하겠지.
베플ㅇㅇ|2022.05.13 08:29
솔직히 이쁘단말들으면 학생때는 기분좋아서 잘웃고 그랬는데 저게 머가이쁘냐. 지가 진짜이쁜줄아나봐. 난 다른애가 더이쁘던데? 이런소리 옆에서 같이들리면 이쁘단칭찬에도 웃을수가 없더라 내가 좋아하는티내면 사람들이 저렇게 또 얘기할거같아서. 그리고 성인이 된 지금은 좋으면 좋다고 감정표현이 잘안됨ㅜ 이쁘다하면 그냥 고맙다 한마디면 되는데 표정부터 정색?으로 굳어지고 반사적으로 아니에요 이러게되고. 이거 잘못된거 알고부턴 고치려하는데 잘안되네